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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연봉 1억’ 매니저에 감사함을 표하다

박명수, 매니저 한경호와의 장기 파트너십: 신뢰와 우정

개그맨 박명수가 그의 오랜 매니저 한경호 씨와의 특별한 인연과 함께한 길고도 깊은 이야기를 공개했다.
출처: 박명수 인스타그램
박명수는 최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청취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한경호 씨와의 긴 시간 동안 함께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박명수는 “한경호 씨는 저와 오랜 시간 함께하며 서로의 강점과 약점을 잘 알고 있어, 무엇보다 신뢰를 바탕으로 한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전했다.
이러한 두 사람의 인연은 MBC ‘무한도전’ 시절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경호 씨는 당시 프로그램에서 박명수와 함께 출연하며 대중에게도 잘 알려진 인물이 되었다. 박명수는 한경호 씨가 비록 박봉에도 불구하고 자신과 오랜 시간을 함께한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한경호 씨는 과거 JTBC ‘밥벌이 연구소’ 잡스에 출연해 매니저로서의 수입에 대한 부분을 언급했다. 그는 “연봉이 8천만 원에서 1억 원 사이라고 밝혀, 일반 매니저들의 평균 연봉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임을 드러냈다. 이는 박명수의 후한 대우를 입증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더 나아가, 박명수와 한경호 씨는 두 사람만의 앞으로의 계획도 공유하며 그들의 깊은 우정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우리는 앞으로 개량한복을 입고 낚시 가방을 메고 다니며 웃음 가득한 인생을 함께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하며, 한경호 씨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감사를 표현했다.
이처럼 박명수와 한경호 씨의 관계는 단순한 업무적 관계를 넘어서,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우정으로 이루어진 특별한 인연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내에서도 훈훈한 에피소드로 자리 잡으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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